윤리위, 6·3 지방선거 이후 첫 회의 소집하고 징계안 심의장동혁 "심각한 해당 행위는 복당 금지"…당내 '신중론' 반발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손짓을 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윤리위한동훈홍유진 기자 국힘, 윤리위 재가동 '징계 정국' 본격화…당내 반발에 후폭풍 불가피野, 이병태 사퇴에 "통합은 구호, 숙청이 실상…정부 위선 드러나"손승환 기자 선관위 국조특위, 1차 청문회 '위철환·노태악' 등 증인 95명 확정국조특위, 현장조사서 선관위 질타…"관리 체계 자체가 엉망"(종합)관련 기사성일종 "치킨 먹었다고 징계? 그건 좀…사퇴 요구, 누구나 할 수 있는 말"국힘, 윤리위 재가동 '징계 정국' 본격화…당내 반발에 후폭풍 불가피국힘 윤리위, 친한계 등 징계 논의 착수…첫 회의 결론 없이 마무리장동혁, 친한계 겨냥 "심각한 해당행위자 복당 영구 금지해야"野 '징계 내전' 본격화…친한동훈계 반발 예고에 후폭풍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