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6·3 지방선거 이후 첫 회의 소집하고 징계안 심의장동혁 "심각한 해당 행위는 복당 금지"…당내 '신중론' 반발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손짓을 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윤리위한동훈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손승환 기자 '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정점식 "국조, 조희대 탄핵 빌드업 1단계…李 공소취소는 쿠데타"관련 기사與, '김혜경 골프 의혹' 제기 주진우 고발…"명예훼손 혐의"(종합)與, 주진우 의원 겨냥해 "사이버 레커…혹독한 대가 치를 것"오세훈 2심 무죄에 '보궐' 부담 던 민주…野 '吳 중심' 재편 주목오늘 서범수·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결론 가능성[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