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오만한 권력 향한 국민의 경고"
국민의힘은 30일 역대 지방선거 중 최고치인 23.51%를 기록한 이번 사전투표율을 두고 "오만한 권력을 향한 국민의 경고"라고 규정했다.정희용 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사전투표 종료 직후 입장문을 내고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재판 취소 시도에 분노한 국민, 멀어져 가는 내 집 마련 꿈에 좌절한 국민, 자격도 능력도 검증되지 않은 후보들에게 지역을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한 시도민들께서 투표장으로 향하셨다"며 이같이 평가했다.그러면서 "아직 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