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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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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배신자 용서 안 한데이" vs "왜 쫓아내노"… 보수의 심장 두 동강

"배신자 용서 안 한데이" vs "왜 쫓아내노"… 보수의 심장 두 동강

"오냐오냐 하다가 한동훈이 따르는 의원들이 이거저거 한다 카모 장동혁이파가 우째 가마 있겠십니꺼." (택시 기사 김모 씨)"한동훈이 잘못한 게 뭐 있노. 윤석열이가 잘못한 기지. 한동훈이 안 나오면 이제는 사람 보고 뽑을 기다." (서문시장 상인 이 모 씨)지방선거를 3개월여 앞두고 '보수의 심장' 대구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 지난달 27일 대구 시내 곳곳에서 만난 시민들은 국민의힘 내부 갈등을 두고 극과 극의 반응을 쏟아냈다.한동훈 전 대표
'개헌의 길' 열리는 3·1절…與 주도 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 수순

'개헌의 길' 열리는 3·1절…與 주도 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 수순

개헌 국민투표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3·1절인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은 곧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정치권에 따르면 국회는 전날(27일) 밤부터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두고 필리버스터를 진행 중이다.개정안은 재외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는 2014년 헌법재판소가 국민투표법상 재외국민 투표권 행사 제한 조항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데 따른 것이다.국민의힘은 민주
[오늘의 국회일정] (1일, 일)

[오늘의 국회일정] (1일, 일)

◇국회의장10:00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코엑스 오디토리움)14:00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 유관순열사 동상 헌화예배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 앞)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일)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일)

◇청와대-대통령해외순방◇국무총리실-총리통상업무◇외교부-장관국빈방문 수행-1차관통상업무-2차관통상업무◇통일부-장관통상업무-차관통상업무◇국방부-장관통상업무-차관통상업무◇국가보훈부-장관통상업무-차관통상업무◇감사원-원장통상업무◇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통상업무◇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통상업무◇국회-국회의장10:00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코엑스 오디토리움)14:00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 유관순열사 동상 헌화예배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 앞
野 "與 대구·경북 통합법 통과 협조시 남은 법안 필리버스터 중단"

野 "與 대구·경북 통합법 통과 협조시 남은 법안 필리버스터 중단"

국민의힘은 28일 더불어민주당이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통과에 협조하면 2월 임시국회 남은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진행하지 않겠다고 제안했다.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을 빨리 통과시키면 저희는 필리버스터를 진행하지 않겠다"며 "핑계 대지 말고 적극 임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이후 처리될 다른 법안들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하지 않는다는 뜻이냐
'허위사실 처벌' 뺀 국민투표법 수정안 상정…野 필버 돌입(종합)

'허위사실 처벌' 뺀 국민투표법 수정안 상정…野 필버 돌입(종합)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 보장을 골자로 한 국민투표법 수정안이 28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돌입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지난 23일 민주당 주도로 국제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를 통과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상정했다.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 보장은 개헌 논의를 위한 선결 과제로 꼽힌다.헌법 개정은 국민투표를 거쳐 진행되지만 재외국민의 투표권을 제한한 현행법이 헌법불합치 결정을 받으면서 그간 개헌 논의
與 '국민투표법' 수정안 본회의 상정…'허위사실 유포 처벌' 막판 삭제

與 '국민투표법' 수정안 본회의 상정…'허위사실 유포 처벌' 막판 삭제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 보장을 골자로 한 국민투표법 수정안이 28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국민의힘은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돌입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지난 23일 민주당 주도로 국제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를 통과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상정했다.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 보장은 개헌 논의를 위한 선결 과제로 꼽힌다.헌법 개정은 국민투표를 거쳐 진행되지만 재외국민의 투표권을 제한한 현행법이 헌법불합치 결정을 받으면서 그간 개헌 논의
'마지막 사법3법' 대법관 증원법 본회의 통과…찬성 173명, 반대 73명

'마지막 사법3법' 대법관 증원법 본회의 통과…찬성 173명, 반대 73명

범여권의 사법개혁 3법 마지막 조각인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8일 국회 문턱을 넘었다.여야는 이날 국회에서 본회의를 열고 대법관 증원법을 재석 247명 중 찬성 173명, 반대 73명, 기권 1명으로 의결했다.대법관 증원법의 취지는 대법관 수를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늘려 상고심 적체 등을 해소하는 것이다.우리나라 인구와 소송 규모를 고려하면 대법관 14명만으로 모든 사건을 처리하기 어려워 대법관 증
'대법관 증원법' 필버 종료 표결 시작…범여권 주도 처리 수순

'대법관 증원법' 필버 종료 표결 시작…범여권 주도 처리 수순

여야는 28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이 이른바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신청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종결하기 위한 표결에 돌입했다.표결을 통해 필리버스터가 종료되면 범여권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대법관 증원법 처리 표결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국회는 전날(27일) 오후 본회의에서 '재판소원제 도입 법안'(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처리한 뒤 대법관 증원법을 상정했다. 이에 반발한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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