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박기현 기자
박기현 기자
정치부
이준석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에 장동혁 "수용" 조국 "부적절"(종합)

이준석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에 장동혁 "수용" 조국 "부적절"(종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번 주 중 회동하기로 11일 합의했다.이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특검법과 통일교 특검법 입법 논의를 제안한 데 대해 장 대표가 이를 수용하면서 논의가 급물살을 탔다.다만 함께 제안받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 제안을 거절하면서, 당초 이 대표의 제안인 '야(野) 3당 연석 회담'은 무산됐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야당 대표 연석회담을 제안한다. 장 대표와 조 대표께 요청드린다"고
국힘, 이혜훈 두 아들 병역 특혜 의혹 제기…"공직 부적격 끝판왕"

국힘, 이혜훈 두 아들 병역 특혜 의혹 제기…"공직 부적격 끝판왕"

국민의힘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아들의 병역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11일에도 사퇴 압박을 이어갔다.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 후보자) 차남과 삼남은 군대 대신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했다"며 "곳곳에서 병역 특혜가 있던 것은 아닌지, 수상한 점이 눈에 띈다"고 지적했다.그는 "차남은 2014년 3월부터 2년간 서초구 지역아동센터에서 공익근무했다. 집에서 7㎞ 떨어진 가까운 곳"이라며 "병무
장동혁 "이준석 제안, 조건 없이 수용…조국 결단 기대"

장동혁 "이준석 제안, 조건 없이 수용…조국 결단 기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야(野) 3당 연석회담' 제안을 두고 "신속한 특검법 입법을 위해 야당이 함께 힘을 모으자는 이 대표의 제안을 조건 없이 수용한다"고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특검은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라며 이같이 전했다.그는 "여권 핵심 인사들이 연루된 통일교 사건과 공천뇌물 사건의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 엄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위해 특검이 반
이준석, 장동혁 향한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지선 연대'엔 이견 지속

이준석, 장동혁 향한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지선 연대'엔 이견 지속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까지 통일교·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사태에 대한 '야당 대표 연석회담'을 제안하면서 '3인 회동'에 관심이 쏠렸으나 불발됐다.혁신당은 "'윤석열 대통령'을 만든 이 대표의 사과가 먼저"라는 입장을 밝혔다.애초 여권 성향의 혁신당이 제안을 수용할 가능성이 작았던 상황 속 이번 주 초 이 대표와 장 대표 간 만남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됐던 만큼 결국 해당 메시지는 장
北 '무인기 침투' 주장에…野 "원칙 밝혀라" 與 "국힘 안보 자해"

北 '무인기 침투' 주장에…野 "원칙 밝혀라" 與 "국힘 안보 자해"

여야는 11일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이어갔다.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북한 주장에 대한 명확한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압박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와 같은 주장이 안보를 망치는 자해이며, 정치 공세를 멈춰야 한다고 맞받았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북은 '대가를 각오하라' 협박하는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뽀재명·뽀정은'에 빗대며 대화 의지를 드러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화 제안은 묵살됐고,
野 "李대통령, 北 주장 편승해 무인기 수색…눈치 보며 저자세"

野 "李대통령, 北 주장 편승해 무인기 수색…눈치 보며 저자세"

국민의힘은 11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북한 주장에 편승해 존재 여부조차 불분명한 도깨비 무인기 수색에 국력을 소모하겠다며 스스로 발목을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북한이 한국을 향해 무인기 침투의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한 데 대해 이 대통령이 "사실이라면 중대 범죄"라고 한 발언을 겨냥한 것이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은 전제부터 신중했어야 한다"며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거나 운용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고,
이준석, 장동혁·조국에 '야당 대표 연석회담' 제안…"특검 신속 논의"

이준석, 장동혁·조국에 '야당 대표 연석회담' 제안…"특검 신속 논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1일 장동혁 국민의힘·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지목해 "야당 대표 연석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의 전재수·통일교 사태와 김병기·강선우 돈 공천 사태를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는 특검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특검법 신속 입법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적었다.그는 "김병기-강선우 돈공천 스캔들은 수도권에서 기득권이 되어버린 민주당 정치가 얼마나 타락했는지 보여주고 있다"며 "공천만 받으면 당
반발하는 한동훈, 침묵하는 장동혁…악화일로 '당게 사태' 출구 실종

반발하는 한동훈, 침묵하는 장동혁…악화일로 '당게 사태' 출구 실종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가족 연루 의혹이 제기된 '당원게시판 사태'를 둘러싸고 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둔 국민의힘의 내홍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한 전 대표는 "조작 감사"라며 반발했고, 장동혁 지도부는 "독립 기구의 판단"이라고 선을 그었다. 양측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뚜렷한 출구 없이 갈등만 커지는 상황이다.10일 야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새로 꾸려진 당 윤리위원회는 윤민우 신임 위원장 주재로 당원게시판 사태 징계 문
이호선 "기회 주려고 韓가족으로 표기"…韓측 "조작 인정한 것"

이호선 "기회 주려고 韓가족으로 표기"…韓측 "조작 인정한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측은 9일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겨냥해 "착오도 아니고 일부러 타인의 글을 한 전 대표 가족 글로 둔갑시켜 조작했다고 인정했다"고 지적했다.한 전 대표 측은 이날 언론 대상 공지를 통해 "황당하게도 소명할 기회를 주기 위해 일부러 게시자 명의를 조작했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이 위원장은 당무감사위 조사 결과에 반발한 한 전 대표의 고소에 대해 반박하는 입장문을 낸 바 있다.문제는 해당 입장문에 "한OO의 글을
장동혁 "공천헌금 증거 시시각각 사라져…특검, 이럴 때 필요"

장동혁 "공천헌금 증거 시시각각 사라져…특검, 이럴 때 필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더불어민주당 내 '공천 헌금'이 오고갔다는 의혹과 관련해 "지금도 증거가 시시각각 사라지고 있다"며 특검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김경 시의원이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을 전달했다고 인정한 자술서가 경찰에 제출됐다"며 "하지만 김경 시의원은 버젓이 외국을 활보하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이 그토록 아끼는 강선우 의원은 위장탈당을 했다"고 주장했다.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공천 공동체인 김병기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