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으로 촉발된 당내 분열이 결론을 짓지 못한 가운데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을 확정할 다음 주가 '파국과 봉합'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장 대표 등 지도부는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열흘간의 재심 청구 기간을 두기로 하며 결정을 미뤘다. 그러나 윤리위 결정을 번복하겠다는 의사는 비치지 않고 있다. 한 전 대표도 일전을 불사하고 있다.당내에서는 계파와 선수에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