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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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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부
삼성바이오에피스, 창립 14주년 맞아 희귀질환자 나눔 활동 전개

삼성바이오에피스, 창립 14주년 맞아 희귀질환자 나눔 활동 전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창립 14주년을 맞이해 우수 직원 시상과 희귀질환자를 위한 모금 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28일 창립 14주년을 맞이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같은 달 27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우수 직원 및 부서 시상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살구나무를 심었다.또한 매해 2월 마지막 날인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기념해 비정부·비영리 기관(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들을 위한
대전협, 요셉의원과 쪽방촌 봉사 '전공의 의료봉사단 1기' 모집

대전협, 요셉의원과 쪽방촌 봉사 '전공의 의료봉사단 1기' 모집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요셉의원과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진료 활동에 참여할 '전공의 의료봉사단' 1기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전공의 의료봉사단 1기의 활동 기간은 이달부터 8월 말까지다. 봉사 장소는 서울역 일대 쪽방촌이며 평일 낮 시간대에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전공의 의료봉사단은 그간 이어온 교류와 봉사 활동을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킨 첫 공식 사업이다. 병원 방문이 어려운 쪽방촌 주민에게 주기
가천청소년봉사단 '제1회 산뜻길 플로깅' 개최

가천청소년봉사단 '제1회 산뜻길 플로깅' 개최

가천길재단은 산하 청소년 봉사단체인 가천청소년봉사단·가천미래인재센터가 지난 27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일대에서 '제1회 산뜻길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가천청소년봉사단 소속 초·중·고교생 단원 100여 명은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구월로데오 광장 인근 지역을 돌며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에 앞서, 단원들로 구성된 바람개비 사물놀이단이 봄을 깨우는 흥겨운 사물놀이로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단원들은 1
제21대 강동성심병원장에 송헌호 혈액종양내과 교수

제21대 강동성심병원장에 송헌호 혈액종양내과 교수

강동성심병원은 송헌호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제21대 병원장에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8년 2월까지다.이날 열린 이·취임식에는 전임 병원장을 비롯해 원내외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20대 양대열 병원장이 이임하고 송헌호 병원장이 취임했다.송헌호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개원 40주년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에서 병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지난 40년간 지역사회와 함
오늘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출입 허용 안내문 확인 후 이용"

오늘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출입 허용 안내문 확인 후 이용"

1일부터 개, 고양이와 함께 음식점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반려동물 동물 출입을 희망하는 업소만 위생 및 안전기준을 갖춰야만 동반 출입이 가능하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날부터 이런 내용의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시행돼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동반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업주는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다만 장애인 보조견은 기존과 동일하게 모든 접객업소 출입이 가능하다.이 제도
[100세건강] "약 먹으면 끝?"…'역류성식도염' 생활습관 개선이 치료 절반

[100세건강] "약 먹으면 끝?"…'역류성식도염' 생활습관 개선이 치료 절반

가슴이 타는 듯 화끈거리고 신물이 넘어오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 소화불량이 아닐 수 있다. 위 속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염증을 일으키는 위식도역류질환, '역류성 식도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10명 가운데 1명이 앓을 만큼 흔한 질환이지만, 많은 이들은 약만 먹으면 낫는 질환으로 오해한다.'역류성 식도염'…"언제든 재발 가능, 생활습관 개선 반드시 동반돼야"전문가들은 역류성 식도염에는 완치 개념이 없다고 말한다. 증상을 조절하고 재발을 막는
"내일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매장 내 이동은 '금지'

"내일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매장 내 이동은 '금지'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에 출입하는 게 법적으로 허용된다. 다만 예방접종을 마친 개와 고양이에 한하며, 위생과 안전을 위한 시설 기준을 갖춘 업소만 별도 신고를 거쳐 영업할 수 있다.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다음 날부터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영업이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허용된다.동반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업주는 예방접종 여부를 반드시
서울시의사회 "여당 일방적 '공공의대법' 통과 비난…의료정책 정치화"

서울시의사회 "여당 일방적 '공공의대법' 통과 비난…의료정책 정치화"

서울시의사회는 야당 불참 속 공공의대 법안이 단독으로 처리된 데 대해 "대한민국 의회주의의 파괴이자 의료정책의 정치화"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서울특별시의사회는 27일 성명서를 내고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2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졸업 후 15년 의무복무를 골자로 한 공공의대(국립의학전문대학원) 법안을 단독 통과시킨 것에 대해 "국민 생명과 직결된 보건의료 인력정책을 사회적 합의 없이 다수 의석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며 깊은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여한 가수 션, 복지장관 표창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여한 가수 션, 복지장관 표창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에 기여한 가수 션(로션김)이 희귀질환 극복의 날 장관 표창을 받았다.질병관리청은 27일 로얄호텔 서울에서 제10주년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을 열고 션 등 31명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또는 질병관리청 표창을 수여했다.희귀질환 극복의 날은 희귀질환관리법 제4조에 따라 매년 2월 마지막 날로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올해 법 제정 이후 10번째를 맞았다.션은 루게릭병으로 투병하다 별세한 박승일 전 울산모비스 코치와
희귀질환 극복의날 10주년…"매일 포기하지 않는 자체가 마라톤 완주"

희귀질환 극복의날 10주년…"매일 포기하지 않는 자체가 마라톤 완주"

"환자와 가족 여러분이 하루를 견뎌내는 것, 한 번의 호흡을 이어가는 것, 포기하지 않고 삶을 붙잡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마라톤을 매일 완주해 내는 것과 같습니다"희귀질환 극복의 날 10주년을 맞은 27일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열린 '제10주년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 및 포럼'에서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비영리 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의 로션김 이사장은 본인의 취미인 마라톤을 인용해 환자와 그 가족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희귀질환 극복의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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