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548명 발생…5년 내 최대
지난 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548명으로, 최근 5년 내 최고 많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영유아 연령층 환자 비중이 높은 것으로 확인된다며 어린이집, 키즈카페 등 영유아 관련 시설의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16일 질병청이 운영하는 병원급(210개소)의 장관감염증 표본감시 결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는 지난해 11월 첫째 주부터 지속 증가해, 이달 4일~10일 기준 548명으로 최근 5년 내 최고 수준의 발생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