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노무현 이용하는 정치, 젊은 세대에 오히려 반감 일으켜"이준석 "경상도 사투리 향해 죽창가"…조국 "盧 혐오인 점 알려야"우재준 국민의힘 최고위원(왼쪽)과 같은 당 윤상현 의원. 2026.6.30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7.1 ⓒ 뉴스1 유승관 기자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2026.6.1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리센느조국국민의힘개혁신당조유리 기자 국힘 "징계 문제는 원칙의 문제…당 영속 위한 최소 조치"국힘, 與 '5·18 성역' 발언 이병태 사퇴 요구에 "집단 광기"김정률 기자 한동훈 "윤리위, 친한계 아닌 반장계까지 겨냥하는 듯"이준석 "조국, 경상도 사투리 향해 '죽창가'…노무현 성역화 짚어봐야"관련 기사진중권 "조국이나 이진숙이나…이 나라엔 극과 극만 남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