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 정몽규, 6일 조기 사퇴…13년 5개월 만에 사임"차기 수장, 과거 이름값 보다 행정 역량 우선 돼야"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남긴 대한축구협회(KFA)가 무능과 카르텔, 불공정의 아이콘으로 전락했다. 수사에 들어간 경찰은 1일 대한축구협회 수사를 서울 종로서에서 서울청 광수단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모습. 2026.7.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정몽규임순택 기자 KS에코솔루션홀딩스, 잠비아 전력공사와 500MW 태양광 계약…10억 달러 투자우성빈 기장군수 1호 결재…1인당 100만원 '민생활력지원금'관련 기사K-혁신위 박지성 "축구협회장 선거, 현행 간선제는 안 된다"'K-혁신위' 박지성·이영표·박주호, 축구협회장 선거에는 출마 안해어두운 분위기 속 반성부터 한 박지성, 2시간 비공개 '축구 혁신위'홍명보 선임·월드컵 참사·특별사면 등으로 얼룩진 '정몽규 13년''60일 내 보궐선거' 차기 축구협회장 카운트다운…직선제 전환 등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