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20시간 걸리는데…항공권 구매 건수와 예약 급증주중 카보베르데 대사 "中지원 없이 이뤄질 수 없었다"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대 3으로 패한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동료들과 포옹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정은지 특파원 中 핵탄두 탑재가능 미사일 시험발사…"각국 과도한 해석 말라"노재헌 주중대사 "북중 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고위급 동향 주시"관련 기사어두운 분위기 속 반성부터 한 박지성, 2시간 비공개 '축구 혁신위'정몽규 후임은 누구?…지역 축구계 "스타 출신 인기투표 안 돼"국힘, '월드컵 참사' 국회 토론회 개최…"썩은 고름 도려내야"네이마르, 16강 탈락에 주저앉아 눈물 '펑펑'…"이제 끝났다"홍명보 선임·월드컵 참사·특별사면 등으로 얼룩진 '정몽규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