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당 위원장 임기 1→2년 연장 방안 고민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한동훈징계손승환 기자 '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정점식 "국조, 조희대 탄핵 빌드업 1단계…李 공소취소는 쿠데타"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조광한 "한동훈 복당 말할 가치도 없어…이재명 정부 탄생시킨 수훈자"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