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태 "대안도 없이 당대표 사퇴 요구…지역서 인기 없는 분들"이성권 "생각 차이 있다고 의사 표현 차단…민주주의 파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외부일정을 위해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황기선 기자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 '대안과미래' 간사 이성권 의원(오른쪽)과 조은희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점식 원내대표 면담을 위해 원내대표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6.6.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대안과미래박기현 기자 투표용지 부족 26곳서 최소 39명 투표 포기…서명까지 하고 돌아갔다장동혁이 임명한 국힘 외신대변인…"오세훈 탐욕" "한동훈 개그맨"김정률 기자 여야 '원 구성' 협상, 법사위원장 이견으로 난항 지속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의혹에 "수사에 적극 협조"관련 기사"찌질이" "대안 없는 미래" 국힘 의총 장동혁 거취 등 두고 3시간 격론박준태 "대안과 미래, 어떤 대안도 없이 대표 사퇴 요구…해체해야"[뉴스1 PICK]선거소청·장동혁 거취 논의…국힘 의총 시작부터 '충돌''재선거론' 후폭풍…국힘 의총 시작부터 공개발언 두고 충돌"재선거는 자리보전용" "당대표로서 마땅"…'장동혁 거취' 의총 앞 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