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엔 "보수 재건의 상징"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핸드볼경기장 진입 결정을 시위 참가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박기현 기자 '토론회 삼국지' 의원들이 매긴 성적표는…吳 38명, 韓 19명, 張 15명오세훈 등장에 국힘 38명 집결…吳 "한동훈 포함 누구와도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