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송석준 "이렇게 공개 발언 막은 적 없다"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공개 발언 요구를 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장동혁 대표.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의혹에 "수사에 적극 협조"박준태 "대안과 미래, 어떤 대안도 없이 대표 사퇴 요구…해체해야"홍유진 기자 "찌질이" "대안 없는 미래" 국힘 의총 장동혁 거취 등 두고 3시간 격론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