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권 "장동설과 똑같다" 권영진 "당 수렁 빠져" 총사퇴 압박 나경원 "총의 모아야" 이진숙 "민주주의 침탈 규명이 우선"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핸드볼경기장 진입 결정을 시위 참가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한상희 기자 北외무성 "비핵화, 한미일·나토 핵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北, 당정군 회의서 軍부패 공개 처벌…북중조약 65주년 맞아 밀착 과시관련 기사부산서 '부정선거' 외친 장동혁 "선관위 특검 野 추천해야"(종합)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1명 참고인 조사장동혁, 12일 부산행…'참정권 수호' 장외 여론전 확대'올다르크' 첫 소환 조사 2시간 반만 종료…"성실히 답변"(종합2보)올다르크, 태극기 로고 셔츠 입고 경찰 출석…"자유민주주의 대가 치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