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권 "장동설과 똑같다" 권영진 "당 수렁 빠져" 총사퇴 압박 나경원 "총의 모아야" 이진숙 "민주주의 침탈 규명이 우선"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핸드볼경기장 진입 결정을 시위 참가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한상희 기자 미사일 발사엔 함구…"쌀은 곧 사회주의" 가을걷이 총동원[데일리 북한]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대응 협의…정보·상황 평가 공유관련 기사北, 사상전선 강화·애국 결속 주문…경제성과·반미의식 부각[데일리 북한]국힘, '사전투표 폐지·수개표' 당론 추인…'국민참정권 수호법' 추진선관위 특검, '투표지 부족' 중앙·지역선관위 10곳 압수수색(종합)특검, 대구시선관위 압수수색…선거 관련 자료 확보(2보)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