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권영진 등 대표 면전서 사퇴 요구…張측은 대안과미래 해체론 맞불 "張 책임져야 한다는 의견 더 많아…대표는 의총 의견 존중"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송석준 의원의 공개 발언 요구를 듣고 있다. 이후 의총은 공개 발언 없이 비공개로 전환됐다. 2026.6.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정점식장동혁국민의힘한상희 기자 한동훈, 옛 친윤 주축 의원 공부모임 '미래혁신포럼' 가입 (종합)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홍유진 기자 張 비서실장 "대안과미래 해체해야"…모임 "비서실장 경질"(종합)여야 '원 구성' 협상, 법사위원장 이견으로 난항 지속관련 기사張 비서실장 "대안과미래 해체해야"…모임 "비서실장 경질"(종합)[뉴스1 PICK]선거소청·장동혁 거취 논의…국힘 의총 시작부터 '충돌''재선거론' 후폭풍…국힘 의총 시작부터 공개발언 두고 충돌국힘, 의총서 선거소청·장동혁 거취 정면충돌 예고…내홍 장기화 관측이성권 "장동혁, 광장 뛰어들려면 대표 내려놓고…韓, 소프트랜딩 복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