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준·권영진 등 대표 면전서 사퇴 요구…張측은 대안과미래 해체론 맞불 "張 책임져야 한다는 의견 더 많아…대표는 의총 의견 존중"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송석준 의원의 공개 발언 요구를 듣고 있다. 이후 의총은 공개 발언 없이 비공개로 전환됐다. 2026.6.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정점식장동혁국민의힘한상희 기자 외교부, 부산서 '청년 중남미 진출 포럼'…지방 첫 개최한·튀르키예, 과학기술외교 정책 협의…AI 거버넌스 협력 논의홍유진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한동훈, 추석 앞두고 국힘 의원 전원에 '구포국수'…"함께 힘 모으겠다"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김승원 청문회 D-1…與 "선동이 검증 못 돼" 野 "다음 낙마는 金"국힘 "햄스터 폐사 약, 93명 투약…김승원 '공소취소 장관' 지명 철회" (종합)김의겸 "국힘, 용혜인아닌 김현지 겨냥…김승원 '공소취소 생각 없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