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통령 거부권 행사 않으면 국민이 李 거부권"송언석 "사법파괴 3대 악법 공포는 韓 법치 완전 부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에서 열린 현장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손승환 기자 부산 북갑 하정우·박민식·한동훈, 사찰 찾아 일제히 '불심 잡기'박민식·한동훈, 나란히 李 비판…"與주적은 북한 아닌 스타벅스인가"김정률 기자 장동혁 "스벅 커피 손에 들고 민주당 심판하자"…TK 결집 호소(종합)鄭 '안전' 고리로 "오세훈 심판" vs 吳 "정원오 거짓말 행진"(종합)관련 기사신속 재판 위한 '항소 각하 조항' 재판소원 1호 인용 사건 될까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조국, 공식 유세 첫 주말 김용남에 총공세…"민주진영에 나쁜 영향"(종합)조국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에 나쁜 영향"개혁신당 김정철 "단일화? '오세훈 부시장'하겠다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