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통령 거부권 행사 않으면 국민이 李 거부권"송언석 "사법파괴 3대 악법 공포는 韓 법치 완전 부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에서 열린 현장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손승환 기자 여야, '서해 피격 사건' 국정조사 공방…"尹 하명" "李 죄지우기"오세훈 "장특공제 입장 밝혀야"…정원오 "갈등 유발 마라"(종합)김정률 기자 장동혁, 강원 민심 공략…김진태, 張향해 "결자해지" 쓴소리(종합)송언석, 단식 12일째 與안호영 위로 방문…"건강 챙겨야 더 큰 정치 해"관련 기사정치 언어의 오염을 파헤치다…"우리는 같은 언어로 말하고 있는가"한병도, 연임 도전 위해 사퇴…"나눠먹기식 상임위원장 재검토"(종합)헌재, '재판소원' 대응해 36명 증원…심판사무조직 확대(종합)헌재, 재판소원 대응해 36명 증원·조직 확대…심판사무 1·2과로 분리與, 내달 6일 원내대표·13일 의장단 선거…선관위 구성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