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통령 거부권 행사 않으면 국민이 李 거부권"송언석 "사법파괴 3대 악법 공포는 韓 법치 완전 부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에서 열린 현장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손승환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청문회…공정·중립·신뢰회복 약속김정률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관련 기사한병도 "주말 반납 밤 새워 추경 통과…우 의장에 31일 본회의 요청""사법불신의 근원"…범여권, 간담회서 조희대 탄핵안 발의 시사(종합)한병도 "국힘 법사위원장 요구? 택도 없다…스스로 돌아보길"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민변 신임 회장에 강문대 변호사…5월 30일부터 2년 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