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서남권 대도약'…오 '동북권 신성장론'오측 '성동미래일자리 카르텔'·정측 '철근누락 보고'로 공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유세 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윤상현 "공개 재검표·특검은 쌍두마차…특검 입회하 재검표가 최선"국힘 윤리위, 27일 징계 심의 재개…최고위, 권영진 후속 조치 논의남해인 기자 與 "실수요자 주거 사다리 지킬 것"…부동산토론회 뒤 보유세 해법 분분與 '신천지 전대 개입설' 놓고 최고위원 간 입씨름…당 "예의주시"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