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서남권 대도약'…오 '동북권 신성장론'오측 '성동미래일자리 카르텔'·정측 '철근누락 보고'로 공세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앞 유세 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최지환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서울 도봉구 홈플러스 방학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정률 기자 오세훈, 與 GTX 철근 보고 누락 공세에 "형편 안좋아진 모양"(종합)박근혜, 충청 누비며 野지원 유세…20년前 "대전은요" 이후 존재감 과시(종합)남해인 기자 與 전북 텃밭사수 총력…중원 충청서 '충남·대전 통합' 지원약속정원오, '안전' 앞세워 서울 서남권 공략…"오세훈 아직도 삼성역 안 가"관련 기사박민규 "오세훈, GTX 철근누락 보고받았다면 후보 즉각 사퇴하라"개혁신당 "양향자 학력·입법성과 허위공표"…梁 "법적대응"(종합)박근혜, 충청 누비며 野지원 유세…20년前 "대전은요" 이후 존재감 과시(종합)김부겸 만난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 "대구경북신공항 전폭 지원"정원오, '안전' 앞세워 서울 서남권 공략…"오세훈 아직도 삼성역 안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