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텃밭 대구·경북서 추경호·이철우 지원 총력"일상·자유 억압하는 공포정치"…송언석은 충남행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구 수성못을 찾아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왼쪽),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가 25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경북 공동 비전선포식에서 손을 맞잡아 들고 있다. 2026.5.25 ⓒ 뉴스1 유승관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경북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에서 열린 합동집중유세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와 함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5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격전지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박기현 기자 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이르면 30일 본회의 처리(종합2보)국힘, 與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에 "국민 안전 권력투쟁과 맞바꿔"김정률 기자 윤상현 "공개 재검표·특검은 쌍두마차…특검 입회하 재검표가 최선"국힘 윤리위, 27일 징계 심의 재개…최고위, 권영진 후속 조치 논의관련 기사추경호 "대한민국과 대구 더욱 발전시켜 선열 희생에 보답"정원오 캠프 서울 의원들 "국민 기대 못 미쳐…더 노력"오세훈 당선, 2000표 담긴 송파 투표함 못 옮겨 확정 못해오세훈, 승리 선언…"첫 국무회의서 대통령께 부동산 민심 전할 것"(종합)오세훈 "평범한 시민의 승리…견제·균형 민주주의 대원칙 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