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국정 지도자라면 경제대책 짜는 데 밤 새워야"한동훈 "대통령이 공권력 동원해 '너 잘 걸렸다'식 응징"지난 4월 26일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에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오른쪽)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왼쪽)가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 2026.4.26 ⓒ 뉴스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장동혁, 베트남 국회의장 접견…"인태 전략 핵심 축, 북핵 역할 기대"강신철 "아들 재산 내역 누락은 실수"…野 '고의 누락' 주장 해명(종합)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