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부터 시계방향)가 서울 노원구 공릉로의 원룸을 찾아 이곳에서 자취하는 대학생과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셀카를 찍고 있다. 2026.5.1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파이팅'도 내로남불?…박민식·한동훈, 서로 '하정우 파이팅 했잖아' 옥신각신친한계 "신동욱, 하정우 손잡고 파이팅? 이건 이적행위" vs 申 "덕담"관련 기사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 시작…결과 24일 밤쯤대전경실련 “대전·세종 시장·교육감 후보 평균 재산 10억 원대”'첫 주말' 모아타운·홍대 찾는 정원오…한강·정원 도는 오세훈장동혁 "6월 3일 이재명 심판…추미애, 수많은 악법 통과 돌격대장"(종합2보)'윤 어게인 집회' 참석·'논문 표절' 등 거친 설전…대전시장후보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