河 "청와대 불자회장"…朴 "상생 정치 필요"韓, 선거운동복 대신 평상복 차림으로 방문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지난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경쟁에 나섰다.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세영 기자,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손승환 기자 박민식·한동훈, 나란히 李 비판…"與주적은 북한 아닌 스타벅스인가"6·3 선거 남은 최대 변수는 단일화…부동층·투표율도 관건관련 기사與 "김용남에게 '대부업' 설명 요구…혁신당, 금도 지켜라"(종합)박민식·한동훈, 나란히 李 비판…"與주적은 북한 아닌 스타벅스인가"장동혁 "김용남·김상욱, 알고 보니 대부 브러더스…낙선 브라더스 될 것"하정우·박민식·한동훈 부산북구갑 지선 속 '작은총선'…낙동강벨트 민심은?남은 열흘에 걸린 여야 대표 운명…선거 결과 따라 권력구도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