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바닥 모를 국힘…'집토끼' 보수층 이탈도 뚜렷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거부와 당권파 및 친한계 간 계파 갈등으로 내홍이 번진 국민의힘이 지지율 하락 흐름을 면치 못하고 있다.지도부는 6·3 지방선거를 90여일 앞두고 강성 지지층 결집을 전략으로 내세웠지만, 전통적 지지 기반인 보수층 사이에서도 이탈 조짐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28일 한국갤럽이 지난 24~26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22%를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