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인재영입 3호…'남녀공학 논란 봉합' 동덕여대 출신 등 5명
국민의힘은 지난 2004년 남녀공학 전환 논란 당시 봉합에 나섰던 동덕여대 출신 등 5명을 6·3 지방선거 인재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조정훈 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3차 인재영입 발표에서 "이번에 영입된 인재들은 책상 위 경력이 아닌, 갈등의 현장과 산업의 최전선 그리고 문화와 행정의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성과로 증명해 온 인물들"이라고 소개했다.조 위원장은 이들의 역할과 관련해선 "대한민국 정치 문화와 지역 정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