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핵 집착·망상 버리는 것이 유일한 생존의 길"통일부 "북한의 상투적인 적반하장식 억지 주장"3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CVN-70) 갑판에 F/A-18 전투기를 비롯한 항공기들이 도열해 있다. 2025.3.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여정칼빈슨함자유의 방패한미 연합훈련임여익 기자 "줄기세포도 산업이다"…속도·안전 모두 잡을 K-바이오 해법은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北, 한미 연합훈련 종료 맞춰 한미 향한 비난도 '뚝'…정세 관리 모드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종료…잠잠한 北, 사고로 얼룩진 軍예상 밖으로 잠잠한 北…'우크라 휴전 협상' 살피며 '로키' 지속트럼프 2기 첫 연합훈련에 '처절한 대가' 언급한 北…대응 시나리오는北, 한미연합훈련 예고에 "대응 불가피…처절한 대가 치를 것"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