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논란·시험평가 중단에 사업 지연…430억원 규모 재입찰자료사진.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관련 키워드무인기방위사업청해안정찰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해안정찰무인기 사업 또 지연…3개 업체 중 2곳 시험평가 기준 미충족정찰용 이어 특수작전용 무인기 사업도 지연…멀어지는 '50만 드론전사''중국산 논란' 해안정찰용 무인기 사업, 최초 계획보다 3년 늦어진다중국산 논란에 도입 지연된 '해안정찰용 무인기'…사업 재개관세청, 군 무인기 '중국산→국산' 속인 입찰 업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