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통한 '비핵화 불가론' 주장 위해 美에 수위 조절"17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 미8군 LTA WATKINS 훈련장에서 열린 '2025 자유의 방패 대량 사상자 발생 훈련'에 참가한 한미 군장병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미국한미연합훈련적대관계유민주 기자 [유통人인터뷰]"남들이 모르는 브랜드 먼저"…신세계免 MD의 상품 발굴법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관련 기사"홍콩 거점 중국인 조직, 미국산 무기 北밀수…北외교관 화물에 은닉"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조현, G20서 "북러 군사협력 심화, 한반도 안보 위협"…대북 공조 당부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美 루비오 언급한 '中 서해', 韓 발표엔 한 줄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