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미국한미연합훈련적대관계유민주 기자 "북한, 후계 체제 정당화하며 4대 세습 기정사실화"김주애, 선대 시신 안치된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리설주 동행관련 기사北, 새해에도 러시아가 먼저…파병군에 "형제 위해 용감하라"[단독] 北 핵잠 기지는 '신포시 육대동'…태평양 진출 잠수함 근거지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美 대북제재 완화, 여전히 매력적인 카드…韓은 '중재자'에 집중해야"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