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첫 한미 연합훈련…北 '로키'로 도발 자제공군 전투기 오폭·드론-헬기 충돌 등 군 사건사고로 기강 해이 지적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2025년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 공동 브리핑에서 연합연습 계획 발표 후 악수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6/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FS합동참모본부합참주한미군트럼프포천전투기 오폭김예원 기자 "음주로 인한 기강 해이 잡는다" 군사경찰, 음주 측정 방해 행위도 단속[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관련 기사중동 교민 대피 카드로 軍 수송기 검토…'시그너스' 출격 가능성국방장관, '이란 공습' 美국방차관 통화…중동 상황 공유·소통 지속(종합)국방장관, '美 이란 공습' 중동 상황평가회의…"파병부대 이상 無"한미, 3월 연합연습 기간에 기동훈련 22건 시행…작년 대비 대폭 축소삐걱대는 한미동맹…'엇박자' 길면 곤란하다[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