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첫 한미 연합훈련…北 '로키'로 도발 자제공군 전투기 오폭·드론-헬기 충돌 등 군 사건사고로 기강 해이 지적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널드 한미연합사 공보실장이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2025년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FS) 공동 브리핑에서 연합연습 계획 발표 후 악수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6/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FS합동참모본부합참주한미군트럼프포천전투기 오폭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한미, 오늘부터 하반기 연합연습 UFS 시작…北 맞대응 도발 수위 주시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김민석 "트럼프, 北 대화 원하는지 물어"(종합2보)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한미 연합연습 개시 후 최대 도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