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지는 비슷, 대처법은 다른 한일의 '중동 외교'…韓 '로키' 대응 성패는?
중동사태에 대응하는 한일의 '중동 외교' 스타일이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일본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직접 나서는 '적극 외교'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한국은 '조용한 외교' 기조 속에서 중동과의 '물밑 스킨십'을 넓히는 상반된 모습을 보인다는 평가가 15일 나온다.다카이치, 미·이란 협상 국면 전개 후 중동 상대 '전화 외교' 박차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2주 휴전' 합의에 따라 협상 국면으로 전환된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