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논평으로 긴장 수위 지속 높일 듯…실제 무력 도발 가능성도'오폭' 사고 관련 추후 언급하며 선전선동 나설지도 주목6일 경기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25년 전반기 한미연합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에서 K1A2 전차가 기동하고 있다.2025.3.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북한트럼프2기한미연합훈련최소망 기자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확장 속도…내달 AK수원에 270평 규모 오픈"직접 누워보고 내 취향 '침구' 찾자"…'29CM 눕 하우스' 가보니관련 기사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곧 중국 오는 트럼프에 "핵보유국 인정" 재차 압박…北, 수싸움 재개[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팔짱 꼈지만 '동상이몽' 한미일…사라진 비핵화와 강해진 북핵美 NDS 발표와 콜비 방한의 함의, 한미 연합훈련도 '中 견제'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