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서 경비 임무 중 병사 1명 실종…표류해 북측으로 진입 가능성해군, 국제해상망 통해 北에 수색 사실 통보해양경찰청과 해군이 해상 실종자를 수색하는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2024.7.8 ⓒ 뉴스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해군통일부김예슬 기자 '장성택 이후 최대 비리 적발'…北에 대규모 '사정 바람' 예고北 '사회주의 지상낙원' 선전…반미 행보로 결속[데일리 북한]김기성 기자 유사시 '허위정보' 유포 막는다…첫 한미 합동 정보전략 모의훈련동해 경비 중 해군 1명 실종…"국제해상망 활용 北에 통지"(종합)관련 기사北 정찰정보총국 역할 또 확대…적대적 대남 공작 늘어난다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北 '해양 단속선' 첫 노출…해상 통제력·정상국가 이미지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