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해상 경계 및 중국 어선 관리 임무 부여 가능성주요국 해상경비선 외관과 비슷…국제 관행 따른 듯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0일 '4·15 국가산업미술전시회' 영상을 통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시한 '경제수역 수산자원 보호단속선'(왼쪽 빨간색 네모) 도안을 공개했다. 그 앞에는 단속선 모형(오른쪽 빨간색 네모)으로 추정되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조선중앙TV 갈무리)미국 해양경비대(USCG) 4500톤급 힘정. 2024.6.9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NLLEEZ해상경비선통제강화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서해 NLL '단속 무풍지대'…中 '쌍끌이'에 씨마르는 연평 꽃게 황금어장"북한군 파병 즉각 철회해야" 촉구에…北 ICBM 도발 화답(종합2보)한중일, 해·공역 갈등 예방 '메커니즘' 마련해야 [한중일 글로벌 삼국지]北 '해상 군사분계선' '경제수역' 주장하며 美정찰기 비행 트집北 김여정 "무단침범시 위태로울 것"…美정찰기 비행에 또 위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