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해상 경계 및 중국 어선 관리 임무 부여 가능성주요국 해상경비선 외관과 비슷…국제 관행 따른 듯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10일 '4·15 국가산업미술전시회' 영상을 통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시한 '경제수역 수산자원 보호단속선'(왼쪽 빨간색 네모) 도안을 공개했다. 그 앞에는 단속선 모형(오른쪽 빨간색 네모)으로 추정되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조선중앙TV 갈무리)미국 해양경비대(USCG) 4500톤급 힘정. 2024.6.9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NLLEEZ해상경비선통제강화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서해 NLL '단속 무풍지대'…中 '쌍끌이'에 씨마르는 연평 꽃게 황금어장"북한군 파병 즉각 철회해야" 촉구에…北 ICBM 도발 화답(종합2보)한중일, 해·공역 갈등 예방 '메커니즘' 마련해야 [한중일 글로벌 삼국지]北 '해상 군사분계선' '경제수역' 주장하며 美정찰기 비행 트집北 김여정 "무단침범시 위태로울 것"…美정찰기 비행에 또 위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