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총정치국 부국장 비리 적발 …"추종자들과 4년간 특대형 부정부패" 노동신문 "유일적 영군체계 방해"…비리 세력 '독소와 폐물'로 규정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0일 평양에서 당·정·군 연합회의를 열고, 박희철 전 인민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과 측근들의 부정부패 행위를 공개한 뒤 이들을 처벌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