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1년] 軍 숙원사업 속도 높여…'자주국방' 강조한미동맹 엇박자 우려도…軍 문민화 성과는 아직 '보류'이재명 대통령이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핵추진잠수함 기본계획 발표를 듣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26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열린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서 신임 장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정부국민주권정부국방부핵잠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李정부1년허고운 기자 '노후 P-3C' 계속 띄우려면…해상초계기 부품국산화 '숙제'"아덴만서 또 선박 피랍 신고…한국 군함 긴급 출동"(종합)김예원 기자 北, DMZ 일대에 방사포 시설 다수 건설…서울에서 직선거리 50㎞한국군 '50만 유지' 무조건 능사 아냐?…"추가 징병 필요 없다" 주장 나와관련 기사국방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 맞아 합동화력 훈련 참관단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