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함대 호위함 승조원 일병 1명 실종…해군, 오전 7시 45분쯤 인지해경·해군 10여척·항공기 투입…민간 선박 협조 합동 수색 중해양경찰청과 해군이 해상 실종자를 수색하는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1.13/ⓒ 뉴스1 홍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해군동해고성군거진읍북방한계선NLL1함대북한김기성 기자 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관련 기사"기괴한 소음 치료까지 받았는데"…北 방송재개 예고에 강원 접경지 불안속초해경, 동해 최북단 조업어선 안전 확보 '관계기관 협력' 강화[르포] "저기가 북한 해금강입니다"…NLL 1.8㎞ 앞 '황금어장'의 새벽'개천절 연휴는 설악권으로'…속초·고성 가을축제 '골든위크'국방부 "장관, '해군 실종 사고 보고' 공관서 받아"…골프 의혹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