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위대한 변혁의 새 시대와 더불어 훌륭하게 꾸려진 문화정서 생활기지마다에서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끝없이 넘쳐나는 속에 요즘 동해의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