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학섭 씨 측에 "추석 때까지 기다려보라" 언급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가 지난달 20일 경기 파주 통일대교에서 북한으로의 송환을 요구하며 북쪽 방면으로 향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비전향 장기수안학섭북송임여익 기자 대웅제약, 3분기 영업익 768억원…전년대비 43.5% 증가Inventage Lab Completes Phase 1 Trial of Addiction Treatment, Plans U.S. Phase 2 Study관련 기사노동신문에 갑자기 등장한 비전향 장기수 '리인모'비전향장기수, 北에 송환 의사 타진했지만…한 달째 '무응답'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대통령도 언급했지만…北 외면에 비전향장기수 송환은 난망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제3국 송환' 연기…北측 무응답에 가로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