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학섭 씨 측, 주중·주러 北 대사관에 입북 의사 전달지난해 8월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가 경기 파주 통일대교에서 '북한으로의 송환'을 요구하며 북쪽으로 향하는 모습 2025.8.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비전향장기수안학섭임여익 기자 김윤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자 29% 늘었는데…인력은 7% 증가 그쳐"비만약, 관리급여냐 건보급여냐…'오남용 규제 vs 약값 지원'관련 기사노동신문에 갑자기 등장한 비전향 장기수 '리인모'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대통령도 언급했지만…北 외면에 비전향장기수 송환은 난망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제3국 송환' 연기…北측 무응답에 가로막혀러시아, '3국 통한 북송' 희망 비전향장기수 방문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