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로 계획했던 러시아·중국 통한 북송은 우선 미루기로전쟁포로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가 20일 경기 파주 임진강역 앞에서 열린 안학섭선생송환추진단 1차 결의대회 후 통일대교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안학섭비전향장기수통일부북송임여익 기자 비전향장기수, 北에 송환 의사 타진했지만…한 달째 '무응답'정동영, DMZ '평화의길' 방문…"중단된 일부 구간 재개방할 것"(종합)관련 기사비전향장기수, 北에 송환 의사 타진했지만…한 달째 '무응답'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대통령도 언급했지만…北 외면에 비전향장기수 송환은 난망러시아, '3국 통한 북송' 희망 비전향장기수 방문 수용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 정부에 '제3국 통한 북송'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