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통일부 업무보고 이후 약 열흘 만에 언급체제 선전에 활용…"신념과 의지의 화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비전향 장기수 리인모 동상을 바라보고 있는 북한 주민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리인모비전향장기수최소망 기자 [단독] "버틸 만큼 버텼다"…메가MGC커피 '할메가' 3종 200원 인상롯데뉴욕팰리스, 하이게이트 손잡고 북미 경쟁력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