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통일부 업무보고 이후 약 열흘 만에 언급체제 선전에 활용…"신념과 의지의 화신"(평양 노동신문=뉴스1) = 비전향 장기수 리인모 동상을 바라보고 있는 북한 주민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리인모비전향장기수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북송 포기 안 한 비전향장기수…정부에 "제3국 통한 북송" 요청1992년 이산가족 상봉 불발…1년 뒤 북송된 '비전향 장기수' 리인모"北에서 여생 보내고 싶어"… 100세 앞둔 비전향장기수 안학섭씨2000년 63명 송환이 마지막…남북 간 비전향장기수 논의는 난망北, 비전향 장기수 '리재룡' 생일상…'통일' 빼고 '애국투사'로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