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이상 지방간질환 조기 발견 협력…혈액 바이오마커 활용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전날인 17일 비만·대사질환 환자의 간 건강 관리와 혈액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선별검사 체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모습 (지멘스 헬시니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지멘스 헬시니어스한국베링거인겔하임임여익 기자 보건산업진흥원·국토교통진흥원, 공공기관 'AI 전환' 협력 나선다"정상 심전도인데 한달 뒤 심방세동"…뷰노 AI가 미리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