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인도적 차원에서 송환 지원"…北은 무관심안학섭씨 측 "북한주민접촉신고 제출 예정"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가 지난 8월 20일 경기 파주 통일대교에서 북한 송환을 요구하며 북쪽 방면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비전향장기수안학섭임여익 기자 김윤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자 29% 늘었는데…인력은 7% 증가 그쳐"비만약, 관리급여냐 건보급여냐…'오남용 규제 vs 약값 지원'관련 기사노동신문에 갑자기 등장한 비전향 장기수 '리인모'비전향장기수, 北에 송환 의사 타진했지만…한 달째 '무응답'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제3국 송환' 연기…北측 무응답에 가로막혀러시아, '3국 통한 북송' 희망 비전향장기수 방문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