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인도적 차원에서 송환 지원"…北은 무관심안학섭씨 측 "북한주민접촉신고 제출 예정"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가 지난 8월 20일 경기 파주 통일대교에서 북한 송환을 요구하며 북쪽 방면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비전향장기수안학섭임여익 기자 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구축함 건조' 자신감 붙은 북한, 8000톤급도 추진…KDDX 견제 차원관련 기사노동신문에 갑자기 등장한 비전향 장기수 '리인모'비전향장기수, 北에 송환 의사 타진했지만…한 달째 '무응답'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제3국 송환' 연기…北측 무응답에 가로막혀러시아, '3국 통한 북송' 희망 비전향장기수 방문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