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서남권, 각계 부지 확보 놓고 심사 공정성 의문 제기교육부에 심사 중단·재심사 촉구…"특별시는 해명도 없어"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앞에서 박문옥 특별시의회 의원이 국립의대 설립 후보대학 추천과 관련해 문제를 제기하며 단식에 들어갔다. 2026.9.7 ⓒ 뉴스1 전원 기자전남광주특별시 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등 전남 서부권 정치인들이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에서 전남국립의대 추천 절차 중단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 설립목포대순천대공정부지 확보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계약 업무지원 시스템 자체 개발…10월 운영전남광주특별시, 서울서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서충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7일, 월)…맑고 최대 순간풍속 55㎞ 강풍진도 소 축사서 화재…소 피해 없이 20여 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기자의 눈] '국립의대 고배' 목포, 실리 챙기며 상생 택할 때"전남권 국립의대 선정 전면 재검토하라"…목포 정·관·학계 12명 삭발송하철 목포대 총장 "국립의대 반드시 국유지에…심사위원 무시"목포대 출신 서미화 "국립의대 혹시나가 역시나…순천대 결격사유"목포 각계 "전남 국립의대 후보 대학 결정 중단…재심사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