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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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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관음사 목조여래좌상·복장유물 유형문화유산 지정

전남광주특별시, 관음사 목조여래좌상·복장유물 유형문화유산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동구 충장로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관음사 소장 목조여래좌상과 복장유물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관음사 목조여래좌상은 형태적 특성과 복장유물 등을 통해 16세기 조성된 불상으로 추정된다.1720년(숙종 46년)에 승려 종식(宗式)이 불상을 수리하며 남긴 중수 발원문 1점과 복장 봉함목 묵서가 온전한 형태로 확인돼 불상의 중수 이력이 확인됐다.특히 관음사 목조여래좌상은 불상에서 복장유물이 함께 확인돼 조성,
광주 광천터미널 복합화사업 속도…특별시, 지구단위계획 변경 입안

광주 광천터미널 복합화사업 속도…특별시, 지구단위계획 변경 입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서구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의 핵심 절차인 지구단위계획(변경)을 입안,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입안을 시작으로 향후 주민의견 청취, 관계기관 협의, 각종 영향평가, 도시·건축 공동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결정·고시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공공기여 1497억 원에 대한 분납 계획과 협상결과 이행 협약도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 전에 체결할 예정이다.앞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첫 국무회의 참석 민형배 "반도체 클러스터 빈틈없이 뒷받침"

첫 국무회의 참석 민형배 "반도체 클러스터 빈틈없이 뒷받침"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4일 국무회의에 참석, 정부의 신성장 동력 육성 방안에 발맞춰 적극적인 협력을 강조했다.이번 참석은 국무회의 규정 개정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상시 배석 근거가 마련된 이후 이뤄진 첫 공식 행보다.민 시장은 이번 국무회의 배석을 통해 장관급 예우를 받는 특별시장으로서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정부에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제도적 창구를 다졌다.민 시장은 이날 국무회의 인사말을 통해
목포시·의회 "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중재안 부동의 유감"

목포시·의회 "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중재안 부동의 유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14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직 인수위인 대전환기획위원회가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방안이 순천대학교의 부동의로 결렬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서부권 주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36년간의 숙원이 이번에도 결실을 보지 못한 데 대해 참담하고 안타깝다"며 "그동안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온 서부권 주민의 실망감이 크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서부권은 치료 가능 사망률이 전
전남권 국립의대 '빨간불'…대학 통합 신청 마감 20일 중대 고비(종합)

전남권 국립의대 '빨간불'…대학 통합 신청 마감 20일 중대 고비(종합)

국립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 통합이 무산 위기에 놓였다. 이에 전남도민 30여년 염원인 전남권 국립 의과대학 설립에도 '빨간불'이 켜졌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전향적인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발언이 나온 데다 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 의대 유치를 위해 통합이 전제돼야 한다는 입장이 나온 만큼 20일까지 두 대학이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14일 민형배 시장 인수위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 따르면 기획위는 목포대와 순천대에 '1개 의
민형배 인수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새 중재안은 없다"

민형배 인수위 "전남 국립의대 신설 새 중재안은 없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14일 국립의과대학 신설과 관련해 양 대학의 회신에 대해 "추가적인 배치안을 제시하거나 새로운 중재안을 마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박향 대전환기획위 보건복지위원장은 이날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센터에서 가진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된 브리핑에서 "이번 제안은 양 대학이 장기간 대립해 온 국립의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특별시의 행·재정적 지원을 전제로 제시한 최종 중재안이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최종 중재안을
"전남 국립의대 유치 위해선 20일까지 목포대·순천대 통합 필수"

"전남 국립의대 유치 위해선 20일까지 목포대·순천대 통합 필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조속한 통합을 촉구했다.박향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보건복지위원장은 14일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센터에서 가진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된 브리핑에서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을 위해서는 양 대학 간 통합이 필수 전제"라며 "7월까지 대학 통합 신청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박 위원장은 "정부가 의대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을 설립하기로 했다"며 "확정 시한을 203
민형배 "전남 국립의대, 통합 아닌 개별대학 유치 고민할 것"

민형배 "전남 국립의대, 통합 아닌 개별대학 유치 고민할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합의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 끌고 갈 수 없다"며 "특정 대학과 의대 문제를 풀어나가는 등 전향적으로 다시 검토하면 좋겠다"고 말했다.민 시장은 13일 KBS광주 뉴스 이슈대담에 출연, 인수위가 제안한 국립의대 설립 절충안을 순천대가 수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계획인지를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민 시장은 "제가 '손을 떼겠다' 표현을 그렇게 했는데 의과대학 설립에 손을 떼겠다는 게 아
'30년 염원' 전남 통합국립의대 무산 위기…순천대 절충안 거부

'30년 염원' 전남 통합국립의대 무산 위기…순천대 절충안 거부

전남도민의 30여년 염원인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국립의대 신설을 전제로 한 국립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통합이 사실상 어려워졌기 때문이다.14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직 인수위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 따르면 기획위는 목포대와 순천대에 '1개 의대·단계적 2대학병원' 설립안을 제안했다.목포에 대학본부와 의과대학을 두고, 순천에는 5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을 설립하는 절충안을 양 대학에 제시했다. 이후 목포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오늘 첫 국무회의 참석…"서울시와 동급"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오늘 첫 국무회의 참석…"서울시와 동급"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배석한다.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민형배 시장이 처음으로 배석할 계획이다.국무회의는 대통령이 의장, 국무총리가 부의장을 맡고 각 부처 장관 등 국무위원들이 참석해 정부의 중요 정책과 법률안,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한다.그동안 국무회의 배석자는 대통령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국가안보실장, 인사혁신처장, 금융위원장, 서울시장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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