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본격 운영
전남소방본부는 5월까지 3개월간 '전라권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시범사업은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결하고, 환자를 골든타임 내에 가장 적합한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하기 위해 추진된다.개편의 핵심은 환자의 위급한 정도(Pre-KTAS 등급)에 따라 119구급대와 보건복지부 산하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의 역할을 명확히 나눈 것이다.심정지나 중증 외상 등 즉각적인 처치가 필요한 '중증 응급환자(Pre-KT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