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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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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진도·해남 울돌목서 9월 11~13일 명량대첩축제

진도·해남 울돌목서 9월 11~13일 명량대첩축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도·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2026 명량대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명량대첩축제는 1597년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을 중심으로 조선 수군과 전라도 백성이 힘을 모아 울돌목에서 거둔 명량대첩의 승리를 기념하고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대표 역사문화축제다.올해 축제는 개막식과 주제공연, 대규모 출정 퍼레이드, 해상 퍼레이드, 축하공연 등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개막식은 진
전남광주특별시, 비엔날레 대만관 논란에 "사과"

전남광주특별시, 비엔날레 대만관 논란에 "사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1일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대만관 관련 광주비엔날레와 참여기관 간 소통이 충분하지 못해 발생한 논란에 대해 사과의 입장을 31일 밝혔다.전남광주특별시는 파빌리온 참여기관 협의 절차상 미비점을 포함한 행사 준비 과정에서 발생한 운영상 차질과 관련해 철저히 조사하고, 확인된 사실관계에 따라 합당한 조처를 할 예정이다.또 이를 바탕으로 파빌리온 운영 전반을 개선해 향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아
전남광주 7월 농수산식품 수출액 6억7627만 달러

전남광주 7월 농수산식품 수출액 6억7627만 달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6억 7627만 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하며 역대 같은 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7월 누계 수출액은 2023년 4억 4161만 달러에서 2024년 5억 5219만 달러, 2025년 6억 1487만 달러, 올해 6억 7627만 달러로 매년 증가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3년 만에 53.1% 늘었다.품목별로는 수산품이 3억 6854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5
'시간당 107.5㎜' 호남·충청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종합)

'시간당 107.5㎜' 호남·충청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종합)

호우특보가 발효된 충청과 전북, 전남광주 등에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침수와 미끄러짐 사고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31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전남광주 신안·영광, 전북자치도 고창·부안에 호우경보가 내려졌다.또 충남과 전남 흑산도와 홍도, 전북 김제·익산·정읍·군산, 대전, 세종, 울릉도·독도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영광 낙월도 422㎜로 가장 많았다. 전남광주 보성 177㎜, 화순 이양 1
호남고속도 빗길에 미끄러진 승용차, 버스가 들이받아…1명 부상

호남고속도 빗길에 미끄러진 승용차, 버스가 들이받아…1명 부상

30일 오후 9시 30분쯤 호남고속도로 광주 방향 순천2터널 부근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로 멈춰있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버스가 들이받았고, 이로 인해 승용차가 전복되는 2차 사고로 이어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경상을 입은 승용차 운전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광 낙월도 시간당 107.5㎜ 쏟아져…신안·영광 호우경보

영광 낙월도 시간당 107.5㎜ 쏟아져…신안·영광 호우경보

영광 낙월도에 시간당 107.5㎜ 등 전남광주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신안과 영광 등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31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신안군(흑산면 제외)과 영광 낙월면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또 영광군(낙월면 제외), 신안 흑산도와 홍도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전날 0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영광 낙월도 422㎜로 가장 많았다.이어 보성 177㎜, 화순 이양 136㎜, 나주 다도 127.5㎜, 신안 임자 103㎜, 광주 무등산
국립의대 탈락 목포에 안길 '선물보따리'…핵심은 대학병원급 병원

국립의대 탈락 목포에 안길 '선물보따리'…핵심은 대학병원급 병원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을 위해 정부에 신청할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가 선정됐다. 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밝힌 미선정 지역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에 관심이 쏠린다.31일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전남연구원이 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 교육부에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추천 대학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그 결과 순천대가 국립의대 설립 신청 대학으로 선정됐다. 통합특별시는 순천대와 함께 국립의대 설립 추진계획서를 정부에 제출했다.이에
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 선정…36년 숙원 정부 심사만 남았다(종합)

전남권 국립의대 '순천대' 선정…36년 숙원 정부 심사만 남았다(종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정부에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신청했다.대학병원 하나 없는 의료 취약지 전남권역의 36년 숙원이 실제 국립의대 설립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공정성 담보를 위한 외부 심사와 순천대·목포대의 '결과 승복 동의서', 정치권의 공동 협상까지 거쳤지만, 최종 설립을 현실화하려면 남은 갈등을 봉합하고 지역 역량을 다시 하나로 모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대학병원 하나 없다" 36년 숙원 진통 끝에
서삼석 "국립의대 추천 대학에 순천대 선정은 이변"

서삼석 "국립의대 추천 대학에 순천대 선정은 이변"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영암·무안·신안)은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으로 순천대가 선정된 것에 대해 "서부권의 의료현실을 고려하면 매우 안타까운 결과"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목포대는 지난 36년간 국립의대 설립을 추진해 왔다"며 "이는 단순한 대학 유치가 아니라 열악한 전남 서부권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요구였다"고 밝혔다.이어 "그런 점에서
목포 정치권 "목포대 국립의대 추천 대학 미선정에 사과"

목포 정치권 "목포대 국립의대 추천 대학 미선정에 사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지역 정치권이 국립의대 추전 대학으로 목포대가 선정되지 못한 것과 관련해 "서남권 지역민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사과했다.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통합특별시의회 목포지역 의원, 목포시의원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거듭 책임을 통감한다"며 "서남권 지역민께 다시한번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앞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이날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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