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서 현역 단체장 70% 연임 도전…19명 후보 등록
광주와 전남지역 현역 기초단체장 70%가 연임에 도전한다.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에서 광주와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 73명이 후보로 등록했다.27곳의 선거구 중 현역 단체장 19명이 후보로 등록하면서 70%가 연임에 도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광주에서는 동구와 서구·남구·광산구 4곳에서 현역 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출마하지 않았다.재선에 도전하는 김이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