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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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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민형배 "국립의대 추천 갈등 가슴 아파…반발하는 서남권 시민 만날 것"

민형배 "국립의대 추천 갈등 가슴 아파…반발하는 서남권 시민 만날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5일 국립의대 설립 후보대학 추천과 관련해 반발하는 서남권 시민들을 만나달라는 시의원의 요청에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민형배 시장은 통합특별시의회 시정질문에서 국립의대와 관련된 질문을 마친 뒤 문애준 시의원이 서남권 시민들에게 마지막 한마디를 해달라고 요청했다.이에 민 시장은 "의과대학 설립을 그토록 염원했는데 불발에 그쳐서 많이 안타까워하고,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계속 싸우는 분들이 계신다"고 밝혔다.이
목포시의회 내년도 의정비 4368만원…44만원 인상

목포시의회 내년도 의정비 4368만원…44만원 인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는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제13대 목포시의회 의원에게 지급할 의정비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교육계·법조계·언론계·시민사회단체·통장·목포시의회 의장 등 6개 분야에서 추천받은 후보자 중 분야와 성별을 고려해 10명으로 구성됐다.의정비는 월정수당과 의정 활동비로 구성된다.위원회는 2027년 월정수당을 현행 연 2524만 원에서 44만 원 인상한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4일, 수)…하룻새 아침기온 5~10도 '뚝'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4일, 수)…하룻새 아침기온 5~10도 '뚝'

14일 전남광주 지역은 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전남광주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질 전망이다.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날보다 아침 기온이 5~10도 정도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담양·화순·영암·곡성·보성 10도, 나주·장성·영광·장흥
신안서 급류에 떠밀려 어선 좌초…해경 10명 모두 구조

신안서 급류에 떠밀려 어선 좌초…해경 10명 모두 구조

전남광주 신안군 홍도 해상에서 승선원 10명이 탄 어선이 좌초됐으나 해경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13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신안군 홍도 북방 0.6해리 해상에서 70톤급 근해장어통발 어선 A호가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은 사고 해역에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 항공기, 해양재난구조대 등을 급파하고 인근을 항해하던 선박에도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당시 사고 선박은 선체가 약 45도 기울어진 상태였다.승선원 10
나주서 23일 남도음식문화큰잔치…"체험·체류형 미식축제"

나주서 23일 남도음식문화큰잔치…"체험·체류형 미식축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나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열고 음식문화를 공유하고 지역 화합과 남도 미식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남도의 맛으로 하나 되는 통합특별시'를 슬로건으로, 27개 시군구의 대표 음식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지역별 식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기존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스타 셰프 디너쇼와 남도음식명인의 식탁, 요리체험 등을 통해 관람객이 직
목포대, 교육부에 전남광주특별시 '의대 평가' 위법성 검증 요청

목포대, 교육부에 전남광주특별시 '의대 평가' 위법성 검증 요청

국립목포대학교는 교육부에 전남권 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 직접 심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평가·추천에 대한 위법성 여부를 검증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다고 13일 밝혔다.공문에는 통합특별시의 전남권 의대 후보대학 추천 평가에 대해 공정성, 실현 가능성, 전문성이 있었는지 여부를 검증하고 위법성이 있는 경우 신속하게 관련 조처를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또 교육부가 직접 목포대 의대 설립계획서에 대한 의대 신설 자격 여부를 심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선산업도 AX…경쟁력 높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선산업도 AX…경쟁력 높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영암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AI자율운영조선소 투자·업무협약'을 맺고, 조선업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과 지역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협약에는 영암군, HD현대삼호, 대아산업, 대불경영자협의회,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이 함께했다.협약에 따라 HD현대삼호와 대아산업은 2031년까지 4000억 원을 투자해 선박 제조현장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AI자율운영조선소 선도(등대) 공장을 구축한다. 이
민형배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 위해 무안서 상시 집무"(종합)

민형배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 위해 무안서 상시 집무"(종합)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2일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과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무안청사를 중심으로 상시 집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무안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결해야 할 과제가 쌓여 있는 곳으로, 시장이 가진 권한과 책임을 직접 가져가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민 시장은 상시 집무와 관련해 "매일 온다는 뜻"이라며 "광주청사에 있으면서 무안, 동부청사에 간 것처럼 숨은 의미는
민형배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 위해 무안에서 상시 집무"

민형배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 위해 무안에서 상시 집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2일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과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무안청사를 중심으로 상시 집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민형배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무안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결해야 할 과제가 쌓여 있는 곳으로, 시장이 가진 권한과 책임을 직접 가져가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민 시장의 이같은 행보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과 군 공항 이전 등 서남권의 절박한 과제를 현장에서 직접 챙기고,
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

전남광주특별시 22일 첫 국정감사…반도체 산단·여수섬박람회 쟁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국정감사가 오는 22일 진행된다.통합특별시 출범 첫 국정감사인 만큼 통합과 관련한 다양한 사안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여수세계섬박람회 등이 검증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1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는 22일 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현장 국정감사를 실시한다.통합 전 광주시와 전남도는 2024년 각각 행안위 국감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현장 감사 대상에서 제외됐다.올해 진행되는 감사는 지난 7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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