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법하고 공정한 평가였는지 정부가 판단해야"목포대 후보 추천 취소 소송·이의신청5일 오후 서울 청와대 앞에서 김원이 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환 목포시의장, 목포대 교수 등 12명이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5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목포대김원이강성휘전원 기자 목포 한 숙박시설서 화재…10여명 대피광주 한 아파트 16층서 화재…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김원이 "순천대 '의대 부지 확보' 허위 기재…후보 심사 졸속"목포대, 국립의대 후보 선정 취소 소송…"순천대 법령위반"'국립의대 탈락' 후폭풍…목포권 "심사 공정성 의문"(종합)목포 정치권 "목포대 국립의대 추천 대학 미선정에 사과"정부 방침 안 나왔는데…목포·순천 정치권 "우리에게 의대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