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법하고 공정한 평가였는지 정부가 판단해야"목포대 후보 추천 취소 소송·이의신청5일 오후 서울 청와대 앞에서 김원이 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환 목포시의장, 목포대 교수 등 12명이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5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목포대김원이강성휘전원 기자 '연 25조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지기 누가될까…26일 가린다13조 9009억 확보했지만 더 뛴다…전남광주, 국비 5000억 추가 총력관련 기사전남광주 서남권 각계 "국립의대, 교육부가 공정하게 심사해야"'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효력 정지 각하…법원 "행정 처분 아니다"(종합)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국립의대 심사' 공정성 논란에…순천대 "서부권 주장 사실과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