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법하고 공정한 평가였는지 정부가 판단해야"목포대 후보 추천 취소 소송·이의신청5일 오후 서울 청와대 앞에서 김원이 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환 목포시의장, 목포대 교수 등 12명이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5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권 국립의대목포대김원이강성휘전원 기자 민형배 "국립의대 추천 갈등 가슴 아파…반발하는 서남권 시민 만날 것"목포시의회 내년도 의정비 4368만원…44만원 인상관련 기사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효력 정지 각하…법원 "행정 처분 아니다"(종합)법정까지 간 '전남의대 갈등'…동서 갈린 민심에 민주당도 '난감''국립의대 심사' 공정성 논란에…순천대 "서부권 주장 사실과 달라"전남권 국립의대 후보 추천 효력정지 22일 심문…쟁점은강성휘 목포시장 "국립의대 후보 선정 불공정"…법원 앞 1인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