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탈락에 삭발에 법적 소송…30여 년 숙원사업 공멸 우려결과 승복 합의 헌신짝…모두의 공멸 아닌 실리 추구 나서야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김원이 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환 목포시의장, 목포대 교수 등 12명이 전남권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5 /뉴스1관련 키워드기자의눈전남권의대목포대순천대박영래 기자 "머리는 서울, 몸통만 나주"…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나주 유치 시급광주은행 "통합특별시 금고 선정 앞둔 조례 개정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