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수 민주당·혁신당 후보, 상대 겨냥 '금품 살포' 주장
조국혁신당 현역 군수를 상대로 더불어민주당이 탈환전을 벌이는 전남 담양군수 선거에서 후보들이 상대 후보 측이 금품을 살포했다며 폭로전을 벌이고 있다.박종원 민주당 후보 측은 1일 입장문을 내고 "정철원 조국혁신당 후보는 금품 제공 의혹에 석고대죄하라"고 압박했다.박 후보 측은 "정 후보 측 관계자가 지난 4월 담양군 관내 한 식당에서 유권자에 식사를 대접하고 정 후보를 도와달라며 현금 30만 원이 든 돈봉투를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며 "선관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