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0.9% 박빙에도 정보 통제되는 與 '깜깜이 경선'은 코미디"
가장 민주주의적인 정당이라고 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알리고 싶을 때만 공개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안 밝히는 것 자체가 얼마나 코미디같은 일인가요. 광주전남 시도민들을 위해 필요한 것은 공개를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에서 민형배 후보에게 패배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1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경선 과정의 소회를 밝혔다.김 지사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법적 문제제기를 자제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