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서충섭 기자
서충섭 기자
광주ㆍ전남
김영록 "0.9% 박빙에도 정보 통제되는 與 '깜깜이 경선'은 코미디"

김영록 "0.9% 박빙에도 정보 통제되는 與 '깜깜이 경선'은 코미디"

가장 민주주의적인 정당이라고 하는 더불어민주당이 알리고 싶을 때만 공개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안 밝히는 것 자체가 얼마나 코미디같은 일인가요. 광주전남 시도민들을 위해 필요한 것은 공개를 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에서 민형배 후보에게 패배한 김영록 전남지사가 1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경선 과정의 소회를 밝혔다.김 지사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법적 문제제기를 자제하고 있지만
전교조 출신 정성홍·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 단일화

전교조 출신 정성홍·장관호,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 단일화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에 출마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신 정성홍·장관호 예비후보가 단일화에 나선다.광주 민주·진보·시민 교육감후보 시민공천위원회와 민주·진보교육감 전남도민공천위는 16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후보 단일화 방식에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들은 "광주교육감과 전남교육감은 각종 의혹으로 재판과 수사가 진행 중이다. 교육의 신뢰를 지켜야 할 책임자가 오히려 불신이 대상이 되면서 교육의 근간이 흔들린다"
與 영광군수 후보 장세일 "선 넘는 비방, 지옥 같은 시간 견뎌내"

與 영광군수 후보 장세일 "선 넘는 비방, 지옥 같은 시간 견뎌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광군수 후보 경선에서 현 군수인 장세일 후보가 승리하며 재선을 향한 본선 고지에 올랐다.장 후보는 16일 오전 영광군수 후보 경선 결과 발표 직후 입장문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영광을 만들어달라는 군민들의 엄중한 명령을 받아 더 단단한 각오로 본선에 임해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뜨거운 경쟁으로 끝까지 임해 주신 김혜영 후보와 양재휘 후보, 장기소 후보와 지지자들께도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며 "세
이정선 전남광주교육감 후보 "민형배와 교육 협치"…러닝메이트 제안

이정선 전남광주교육감 후보 "민형배와 교육 협치"…러닝메이트 제안

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에게 정책연대 등 사실상 러닝메이트제를 제안했다.이 후보는 16일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 후보에 교육 협치를 제안했다.이 후보는 "민주당 시장 후보 선출에서 드러난 민심은 정치와 교육이 소모적 갈등을 멈추고 오직 시민과 학생의 삶을 위해 하나로 뭉치라는 준엄한 명령이다"며 "이를 위해 민 후보와의 협치 선언을 제안한다"고 밝혔다.이어 "
'교사 뇌진탕' 중학생 과거 '금쪽이' 출연…"침 뱉고 물건 뺏고"(종합)

'교사 뇌진탕' 중학생 과거 '금쪽이' 출연…"침 뱉고 물건 뺏고"(종합)

광주 한 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이 교사를 밀쳐 뇌진탕을 입히자 학부모들이 자녀 안전을 이유로 교육청에 강력한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해당 학생은 과거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1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A 군이 교무실을 찾아가 B 교사와 대화를 나누던 중 실랑이를 벌이다 교사를 밀치는 사건이 발생했다.이 과정에서 B 교사는 넘어지며 책상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뇌진탕 판
민주당 광주시당 광역의원 경선 확정…평균 경쟁률 3.26대 1

민주당 광주시당 광역의원 경선 확정…평균 경쟁률 3.26대 1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후보 경선을 앞두고 지역별 대진표를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광주시당에 따르면 19개 선거구에서 총 66명이 등록해 평균 3.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선거구별 후보자는 △동구-최순례·홍기월 △동구2-김재식·노진성·박미정·박성영 △서구1-강수훈·전승일 △서구2-오미섭·임진택·정평호 △서구3-고경애 △서구4-김길원·서용규·신정호·심철의·안형주 △남구1-강원호·남호현·박상원·박철호·서임석 △남구2-
'마지막 광주시의회 의장' 신수정 사퇴…"공직자들 헌신에 감사"

'마지막 광주시의회 의장' 신수정 사퇴…"공직자들 헌신에 감사"

광주 최초 여성 시의회 의장이었던 신수정 의장이 광주 첫 여성 구청장에 도전하며 의장직을 내려놨다.전남광주특별시가 출범하는 만큼 신 의장은 '마지막 광주시의회 의장'으로 이름을 남기게 된다.신 의장은 15일 광주시의회에 사퇴서를 제출했다. 앞서 신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경선에서 승리, 북구청장 후보로 선출됐다.민주당 강세가 강한 지역 특성상 신 의장은 전남광주 최초의 여성 구청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신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사퇴의
與 장성군수 경선 중단사태에 후보 3명 "대리투표 개입 안했다"

與 장성군수 경선 중단사태에 후보 3명 "대리투표 개입 안했다"

대리투표 의혹이 불거지며 더불어민주당 전남 장성군수 경선이 전격 중단되자, 세 명의 예비후보가 잇따라 입장문을 내고 관련성을 부인했다.15일 김한종 후보 측은 "최근 불거진 대리투표 의혹 관련 캠프와 어떠한 관련도 없다"며 "최근 제기된 대리투표 의혹 관련 저와 캠프는 해당 사안과 전혀 관련이 없고 조직적이거나 의도적인 개입은 없었다"고 밝혔다.앞서 박노원 후보 측도 입장문을 내고 "군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서 동요 없이 차분하게 지켜봐 주시
영광군, 李대통령 언급 '무상 생리대' 조례 제정…하반기 운영

영광군, 李대통령 언급 '무상 생리대' 조례 제정…하반기 운영

이재명 대통령이 전 국민 대상 공공 생리대 공급을 주문한 가운데 전남 영광군이 발 빠르게 무상 생리대 자판기 운영에 나선다.15일 영광군에 따르면 전날 영광군의회 임시회에서 '공공시설 내 여성 보건위생 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의결됐다.조례는 공공시설에서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해 생리대 등 보건위생 물품을 비치하고, 여성의 건강권과 위생권을 더욱 실질적으로로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영광군은 올 하반기부터 공공시설에 생리대 자판기를 도
교사 밀쳐 뇌진탕 빠트린 중학생…"수업 중 침 뱉고 학폭" 민원 폭발

교사 밀쳐 뇌진탕 빠트린 중학생…"수업 중 침 뱉고 학폭" 민원 폭발

광주 한 중학교에서 학습지도를 받던 학생이 교사를 밀치는 사건이 발생해 교육 당국이 교권보호위원회 회부 절차에 착수했다.이 학교 학부모들은 해당 학생과 함께 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의 안전을 고려해 해당 학생에 대한 대책을 교육청에 요구하고 있다.1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 한 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A군이 교사 B 씨를 밀어 넘어뜨렸다.A군은 B 교사로부터 학습 상담을 받던 중 대화 태도를 단정히 하라는 B 교사의 말에 화가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