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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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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국립의대 정치협상 나선 지역 정치권…"공정한 심사와 결과 존중"

국립의대 정치협상 나선 지역 정치권…"공정한 심사와 결과 존중"

국립의대 신청 하루를 앞두고 목포와 순천간 의대유치 갈등 해소를 위해 지역 정치권이 공정한 심사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존중할 것을 서약했다.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쯤 장흥 모처에서 모인 지역 정치권 인사들은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지역상생협력회의를 갖고 공동합의문에 합의했다.이날 회의는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주재한 가운데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김원이 국회의원(민주당·목포), 권향엽 국회의원(민주당·순
'전국 1호 행정통합' 전남광주의회, 충청광역연합에 노하우 전달

'전국 1호 행정통합' 전남광주의회, 충청광역연합에 노하우 전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행정통합 직전 단계에 있는 충청광역연합의회에 통합 경험과 협력 방안을 함께 나눴다.28일 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전남광주특별시의회와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상생협력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13명과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원 10명 등 총 23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과정과 통합특별시의회 출범 이후 경험을 공유하고, 광역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민형배·송형곤 "국립의대 후보 대학 공정 선정…결정되면 협력"

민형배·송형곤 "국립의대 후보 대학 공정 선정…결정되면 협력"

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선정을 앞두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 목포와 순천 두 지역에 '정치협상'을 제안했다.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의장은 28일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상생을 위한 정치협상'을 제안하는 공동 명의 성명서를 발표했다.민 시장과 송 의장은 "목포대와 순천대 중 한 곳을 선정하는 절차에 들어간다. 어려운 결정이지만 피할 수도, 더 미룰 수도 없다"면서 "무엇보다 이번 결정이 또 다른 지역
양부남 의원, 전남광주통합지원금 20조 지원 근거 개정안 마련

양부남 의원, 전남광주통합지원금 20조 지원 근거 개정안 마련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광주 서구갑)이 이재명 정부의 전남광주행정통합지원금 20조 원 약속 이행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양부남 의원은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법안에는 정준호, 정진욱, 문금주, 서삼석, 임문영, 박정현, 이훈기, 윤준병, 조계원, 이건태, 박선원, 이광희, 이상식 의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법률안은 광역지방자치단체가 행정통합을 이룰 경우 연간 최대 5조 원,
'호남반도체 시대'…동신대, 학과 경계 허물고 융합교육

'호남반도체 시대'…동신대, 학과 경계 허물고 융합교육

동신대학교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투자에 발맞춰 전 학과에 AI·반도체 특화교육과정을 구축한다.28일 동신대에 따르면 AI와 반도체 등 첨단 미래 산업과의 자유로운 접목을 위해 학과 경계를 허무는 융합교육체제로 개편에 나섰다.전 과목에 AI와 반도체 산업 등 첨단 미래 산업과 접목으로 학생들의 진로 다양성을 확보하는 등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특히 주전공에 연계·융합전공과 소단위 교육과정 등 다양한 부전공과 결합
진보당 "정부·특별시, 목포대·순천대 두 곳 모두 의대 설립해야"

진보당 "정부·특별시, 목포대·순천대 두 곳 모두 의대 설립해야"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목포대와 순천대 중 한 곳에 국립의대와 상급종합병원 등을 설치하는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진보당이 의료취약지역인 두 곳 모두에 의대와 병원 설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28일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성명을 내고 "이재명 정부와 민형배 시장은 목포대와 순천대 두 곳 모두에 국립의과대학과 상급종합대학병원을 설립하라"고 촉구했다.진보당은 "지난해 국립중앙의료원의 의료취약지 모니터링 연구에 따르면, 전남권역 22개 시군
강진 쌀로 만든 맥주 '크림 리큐르' 하맥축제서 첫 공개

강진 쌀로 만든 맥주 '크림 리큐르' 하맥축제서 첫 공개

전남광주 강진 쌀로 만든 맥주 크림리큐르가 강진하맥축제에서 첫 공개된다.27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사업'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개발된 소담스퀘어의 크림리큐르 'KOREAN WHITE CREAM'이 이날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4회 강진하맥축제서 공개된다'KOREAN WHITE CREAM'은 농업회사법인 ㈜배럭을 중심으로 강진의 쌀을 활용해 개발됐다.일반적인 리큐르보다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으며, 크
함평군, 빛그린산단에 자동차부품 공장 2개사 유치…281억 투자

함평군, 빛그린산단에 자동차부품 공장 2개사 유치…281억 투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빛그린국가산단에 281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27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목우에이치텍·㈜성원에스피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서 이남오 함평군수는 배방희 ㈜목우에이치텍 대표이사, 이병철 ㈜성원에스피 대표이사와 빛그린산단 투자와 지역 상생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조했다.함평군과 협약을 체결한 두 기업은 빛그린국가산업단지 내 3만 2524㎡ 부지에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주요 생산품은 트럭 적재함
임형석 전남광주의회 기재위원장 "특별시 핵심 기능 일원화해야"

임형석 전남광주의회 기재위원장 "특별시 핵심 기능 일원화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을 앞둔 가운데 임형석 시의회 기획재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광양1)이 효율보다 명분을 쫓는 조직개편안의 비효율 우려를 제기하며 핵심 기능의 일원화를 강조했다.임형석 위원장은 27일 입장문을 통해 조직개편의 난맥상을 지적했다.임 위원장은 "조직개편안을 두고 청사 간 균형이라는 명분 아래 시정 핵심 컨트롤타워 기능까지 지나치게 분산되면서 효율성과 책임성이 훼손될 우려가 매우 크다"며 "공무원 종전 근무지 보장 원칙은 존중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7일, 목)…폭염특보 속 최대 60㎜ 소나기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7일, 목)…폭염특보 속 최대 60㎜ 소나기

27일 전남광주는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대 60㎜의 소나기가 내린다.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다.오전 6시~9시부터 전남 남해안에서 시작된 비는 낮 12시~오후 6시까지 전남광주 전역으로 확대되고 밤까지 이어진다. 예상 강수량은 10~60㎜다.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다.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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