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 미확보는 가장 큰 리스크…민형배 시장 해명해야"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9일 부산 동구 민주당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미화목포대서충섭 기자 전남광주 남부대 기숙사서 화재, 70여 명 대피 중 1명 경상[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4일, 수)관련 기사목포대·지역정치권 8일 국회서 의료격차 해소·균형발전 포럼法 "통합특별시 추천 행정처분 아냐"…국립의대 설립 속도내나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효력 정지 각하…법원 "행정 처분 아니다"(종합)'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교육부 심사 결론…법원 판단에 달렸다김원이 "순천대 '의대 부지 확보' 허위 기재…후보 심사 졸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