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시민사회·교육계, 평가자료 공개 등 촉구오후 세종서 1인 시위…5일 청와대 앞 기자회견전남광주 목포지역 시민사회와 정치권, 대학 관계자들이 4일 무안청사 앞에서 전남권 국립의대 선정과 관련, 교육부에 결정을 중단하고 재심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9.4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목포전남권 국립의대교육부재심사전원 기자 전남광주 2차 공공기관 이전 희망 1순위 '농협중앙회'김원이 "순천대 '의대 부지 확보' 허위 기재…후보 심사 졸속"관련 기사목포대 출신 서미화 "국립의대 혹시나가 역시나…순천대 결격사유"'국립의대 후보 선정' 파장 확산…취소 소송 이어 심사위원 고발김원이 "순천대 '의대 부지 확보' 허위 기재…후보 심사 졸속"목포대, 국립의대 후보 선정 취소 소송…"순천대 법령위반"'국립의대 탈락' 목포대 "졸속·부실심사 결과 납득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