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시민사회·교육계, 평가자료 공개 등 촉구오후 세종서 1인 시위…5일 청와대 앞 기자회견전남광주 목포지역 시민사회와 정치권, 대학 관계자들이 4일 무안청사 앞에서 전남권 국립의대 선정과 관련, 교육부에 결정을 중단하고 재심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9.4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목포전남권 국립의대교육부재심사전원 기자 '연 25조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지기 누가될까…26일 가린다13조 9009억 확보했지만 더 뛴다…전남광주, 국비 5000억 추가 총력관련 기사'바다 위 보건소' 512호 병원선 30일 취항…전남서남권 90개 섬 순회전남광주 서남권 각계 "국립의대, 교육부가 공정하게 심사해야"'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목포대, 교육부에 전남광주특별시 '의대 평가' 위법성 검증 요청민형배 "전남광주 서남권 현안 해결 위해 무안서 상시 집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