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할 수 없는 계획 가득한 대학, 후보로 선정""부지 확보 평가서 목포대보다 높은 점수 납득 어려워"송하철 목포대 총장. 2024.12.2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송하철 목포대 총장전남권 국립의대부지 확보순천대전원 기자 '연 25조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금고지기 누가될까…26일 가린다13조 9009억 확보했지만 더 뛴다…전남광주, 국비 5000억 추가 총력관련 기사송하철 목포대 총장 '의대 선정 심사' 공정성 의문 제기목포대 출신 서미화 "국립의대 혹시나가 역시나…순천대 결격사유"목포대, 국립의대 후보 선정 취소 소송…"순천대 법령위반"'국립의대 탈락' 후폭풍…목포권 "심사 공정성 의문"(종합)'국립의대 탈락' 목포대 "졸속·부실심사 결과 납득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