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행할 수 없는 계획 가득한 대학, 후보로 선정""부지 확보 평가서 목포대보다 높은 점수 납득 어려워"송하철 목포대 총장. 2024.12.2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송하철 목포대 총장전남권 국립의대부지 확보순천대전원 기자 민형배 "국립의대 추천 갈등 가슴 아파…반발하는 서남권 시민 만날 것"목포시의회 내년도 의정비 4368만원…44만원 인상관련 기사송하철 목포대 총장 '의대 선정 심사' 공정성 의문 제기목포대 출신 서미화 "국립의대 혹시나가 역시나…순천대 결격사유"목포대, 국립의대 후보 선정 취소 소송…"순천대 법령위반"'국립의대 탈락' 후폭풍…목포권 "심사 공정성 의문"(종합)'국립의대 탈락' 목포대 "졸속·부실심사 결과 납득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