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학대치사 등 혐의 적용…구속영장 신청 예정전남경찰청이 30대 친모 A씨가 암매장 했다고 주장한 영아의 시신을 발굴하기 위해 전남 광양 한 야산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경찰청 제공) 2023.7.11 ⓒ News1전남경찰청이 30대 친모 A씨가 암매장 했다고 주장한 영아의 시신을 발굴하기 위해 전남 광양 한 야산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경찰청 제공) 2023.7.11 ⓒ News1관련 키워드미신고 아동영아 암매장암매장 수색사라진아기들최성국 기자 '앰코 1+α 대규모 추가 투자'…하루 만에 풀어낸 '행정통합의 힘''1조+α 앰코 증설 폐수' 전남광주특별시·장성군 협력으로 풀었다이수민 기자 14억 재력가 행세 60대, 20대女와 성관계…알고보니 빈털털이흉기로 동료 살해하고 "자해했다" 신고 50대…징역 30년 구형관련 기사생후 3일 신생아 야산에 생매장한 30대 친모 항소심도 실형10대 남매 살해 친부·상습 살인범 사형 선고…경남 사건·사고[결산2023]출생 미신고 아동 2015년 이전은 손도 못 대…증거 확보 어려움도부산 '출생 미신고 영아' 48건 수사 의뢰…야산 암매장 수색 계속'생후 이틀 영아 매장' 광양 야산 수색작업 이틀째…성과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