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지 않던 임신"…출생신고 않고 암매장살인 혐의, 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선고전남경찰청이 30대 친모 A씨가 암매장 했다고 주장한 영아의 시신을 발굴하기 위해 전남 광양 한 야산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경찰청 제공) 2023.7.11/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신생아 생매장아이 살해30대 친모최성국 기자 '달빛동맹'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18~20일 5·18민주광장독감 조기유행에 예방접종 앞당겨…전남광주 전년比 1.7배↑관련 기사'생후 이틀' 신생아 생매장 자백한 30대 친모 구속 송치생후 이틀 신생아 생매장 자백한 30대 친모 '구속'(종합2보)생후 이틀 신생아 생매장 자백한 30대 친모 "잘못했다"(종합)'신생아 생매장' 자백 30대 친모 영장심사…살해 이유 질문에 '침묵''생후 이틀 영아 매장' 광양 야산 수색작업 이틀째…성과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