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아이 매장했다" 30대 친모 진술 번복프로파일러 2명 투입해 신빙성 검증…살인 혐의 적용전남경찰청이 30대 친모 A씨가 암매장 했다고 주장한 영아의 시신을 발굴하기 위해 전남 광양 한 야산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전남경찰청 제공) 2023.7.11/뉴스1관련 키워드미신고 아동영아 암매장경찰 수색사라진아기들최성국 기자 서울 노원구 '전남광주 직거래장터' 역대 최대 5.7억 매출'달빛동맹'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18~20일 5·18민주광장관련 기사생후 3일 신생아 야산에 생매장한 30대 친모 항소심도 실형10대 남매 살해 친부·상습 살인범 사형 선고…경남 사건·사고[결산2023]출생 미신고 아동 2015년 이전은 손도 못 대…증거 확보 어려움도부산 '출생 미신고 영아' 48건 수사 의뢰…야산 암매장 수색 계속"살아 있는 아이 매장했다" 친모 진술 번복…'살인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