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건 영아 소재 확인…17건 소재 파악 중지난 5일 오전 영아 시신이 암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야산에서 경찰 수색견이 영아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이 야산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40대 친모 A씨가 2015년 2월 생후 8일 된 딸 B양을 유기했다고 지목한 곳이다. 2023.7.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라진아기들관련 기사'9년 전 영아 숨지자 출생신고 없이 유기'…30대 친모 수사"입양 원한다" 이천서도 '영아유기'…경찰, 제3자 넘긴 친부모 입건'생후 이틀' 신생아 생매장 자백한 30대 친모 구속 송치"죽어서 바다에 버렸다" 6년전 생후 열흘 아들 시신유기 친모 구속(종합)전주서 숨진 아이 유기한 여성 구속…범행 6년만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