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미신고 아동 2015년 이전은 손도 못 대…증거 확보 어려움도

단순 계산 시 27명 아동 범죄 피해 가능성
조사 이후에야 복지서비스 연계돼 아쉬움도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의 구청에 놓인 출생신고서./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 시내의 구청에 놓인 출생신고서./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출생 미신고 아동 전수조사 결과(보건복지부 제공)/뉴스1
출생 미신고 아동 전수조사 결과(보건복지부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경찰이 영아 시신이 암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기 용인시 한 야산에서 영아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뉴스1
경찰이 영아 시신이 암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기 용인시 한 야산에서 영아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주민센터에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 안내문이 붙어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의 한 주민센터에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기간 안내문이 붙어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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